도움을 많이 받았어서 후기 좀 남겨보려합니다. 저희집에 오신 관리사님은 경험이 정말 많으신분 같았어요. 성함은 송복임 관리사님 이었습니다. 아기케어 부분에서 수면, 수유, 목욕, 마사지 등등 저희가 많이 배웠습니다. 역시 전문가는 다르다! 아기를 진심으로 예뻐해주시고 말도 많이 걸어주시고 다루는 손길자체가 부모인 저희보다 부드럽고 정성스러우셨습니다! 저희처럼 초산모인분들 도움많이 받을수 있습니다. 오시면 전 바로 침대로 가서 꿀잠 때렸습니다.. 부산스럽고 수다스러운분은 저랑 잘 안맞는데, 성격도 나긋나긋